일상에 예술을 담다
아이와 어른의 하루를 예술 체험으로 바꾸는 문화예술 브랜드, 오늘그림.
예술이 일상에 머무는
방식을 만듭니다.
오늘그림은 아이와 어른, 개인과 가족, 지역과 기관이 자신의 하루를 예술로 표현하고 기록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작은 체험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쉼이 되고, 하나의 작품이 자신을 다시 바라보는 계기가 되며, 지역의 재능과 공간이 연결될 때 예술은 더 많은 사람의 일상으로 확장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누구나 가볍게 시작하는
예술 체험.
오늘그림의 체험은 어렵지 않습니다. 캔버스에 색을 쌓고, 도안을 따라 편안하게 색을 채우고, 작은 그림을 소품으로 만들며, 계절과 이벤트에 따라 새로운 체험을 만납니다.

캔버스 체험
작은 캔버스 위에 색을 쌓으며 오늘의 마음을 옮기는 시간.

종이 드로잉
종이 위에 색을 입혀 나만의 이야기를 그려내는 시간.

슈링클 체험
손으로 그린 작은 그림이 소품으로 남는 즐거움.

스페셜 체험
계절과 이벤트에 따라 새롭게 만나는 특별한 작업.
오늘그림이 제안하는
예술 경험.
오늘그림의 예술은 어렵거나 멀리 있지 않습니다. 색을 고르고, 손을 움직이고, 작은 작품을 완성하는 시간 속에서 아이와 어른은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을 표현합니다.
어떤 날은 쉼이 되고, 어떤 날은 기록이 되고, 어떤 날은 누군가와 연결되는 시간이 됩니다.
오늘그림은 그런 예술의 순간을 더 많은 일상과 공간에 전하고 싶습니다.
오늘그림과 함께한다는 것은 단순히 체험 프로그램 하나를 여는 일이 아닙니다. 아이들의 표현, 어른의 몰입, 지역의 재능, 공간의 가능성을 예술로 연결하는 일입니다.
기관·단체이신가요?
오늘그림의 체험은 필요한 곳으로 찾아갈 수 있습니다. 단체 체험, 기관 출강, 체험부스, 지역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함께 기획할 수 있습니다.
오늘그림이 쌓아가는 기록.
- 01오늘그림 아뜰리에 시작
- 02여성기업 인증
- 03취미나눔 원데이 실험실 시작
- 042026 경기문화예술교육 기반구축 판로지원 노는예술 공모 선정
- 05기관·단체 프로그램 확장